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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광장

 
작성일 : 09-08-02 17:39
감사합니다.
 글쓴이 : 김경호
조회 : 9,869  

너무도 많이 모자란 저희 교회에 큰 일꾼을 보내 주님께 감사하고

이렇게 근사한 우리 교회 웹사이트가 생기니 너무나 신나고 즐겁습니다.

최윤호,이희자 형제 자매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가 아주 멋지게 맛있는 것 쏘겠습니다

 종종 좋은글 올릴께요!


예준맘 09-08-02 19:18
 
김경호 형제님,
댓글이 싹 다 날라갔네요. 다시 쓰겠습니다.

축하합니다. 어저께 게임에서 이기셨는데,
교회로서는 참으로 아쉽습니다.
다음 주 토요일 기도원에 오셔서 함께 찬양하고 예배드려야 하는데...^^
다음 토요일 게임이 지시는 즉시 기도원으로 올라오세요...^^

놀랍습니다. 형제님, 운동도 잘하시고, 찬양도 잘하시고,
컴퓨터에 글도 참 잘 쓰시네요.

그럼 한 주간 주님 안에서 승리하세요.
그리고 다음 주 토요일 게임에서 이기셔도 됩니다...^^
가원맘 09-08-02 21:05
 
교회 홈페이지가 마음에 드신다니 저희도 무척 기쁘고 즐겁습니다. 교회 온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따뜻하고 다정한 교회가 너무 좋습니다. 그런 교회에 저희가 무엇인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어서 더욱 기쁘고요.
(사실 저희 부부는 악기도 잘 못하고, 노래도 잘 못하고.. --;; 잘 하는 것이 별로 없어요. ㅎ)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할께요.

참, 김경호 형제님 찬양 인도하실때 너무 은혜가 됩니다.
토요일 게임 꼭 승리하시고, 무리가 아니면 기도원에서도 뵈면 ^^; 좋겠어요.
맛있는 것도 기대할께요. :) (농담반, 진담반 ㅎ)
Pedro 09-08-02 22:27
 
교회 홈 페이지를 만드신 분들의 성함을 알게되었습니다.
최윤호, 이희자 형제 자매님.  정말 감사하고 은혜롭습니다.  정말 우리 목사님께 힘이 돼주시는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모님도 잘 지내시죠.  다음 주 고생 많으시겠네요.
저희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민기네가 저희 교회로 와서 같이 예배도 보고 식사도 하고 하였습니다.  교회 형제자매 이야기도 하면서요.  정말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경호 형제, 언제 한번 같이 운동도하고 맛있는것도 같이 먹어야하는데...보고싶다.
관리자 09-08-02 23:19
 
정재형 형제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우리 교회 홈페이지를 통해서 만나게 되어서 기쁩니다.
(말씀 많이 들었어요. 아주 좋으시고 훌륭하신 분이시라고요. ^^)

가끔 (자주 ^^;) 여기 들어오셔서 근황도 알려주시고 관심도 가져주세요.
다들 너무 그리워하십니다.

조만간 교회에 오신다 들었습니다. 그때뵈어요. :)

- 이희자, 최윤호 드림 -
예준맘 09-08-02 23:21
 
정재형 형제님, 반갑습니다.

우리 교회 홈페이지가 생긴 이후로 수시로 들어와 봅니다.
마치 좋은 선물을 기다리며 우편함을 열어보듯
반가운 글이 올라왔나 하는 기대감으로 홈페이지를 열어보는데
정 형제님 글을 올라와 너무나 반갑웠습니다.
홍제인 자매님과 좋은 교제를 가졌다니 더욱 기뻣습니다.
조숙향 자매님도 잘 계시지요?
귀여운 희원 희윤이도 정말 보고 싶습니다.
늘 기쁨과 따뜻함을 주신 형제님의 가정을
기억 속에 갖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주님 은혜로 세워주신 저희 교회에
적절한 방법으로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체험하며
어느 곳에 있든지 성령 안에서 교통함을 인해 감사합니다.

지난 번 숙향 자매님 소식에서
가족이 이곳에 한 번 들릴 예정이라고 하시던데
우리 수양회(8월8일 오후2시-9일 오후3시)에
함께 가실 수 있으실지 혹시 기대해 봅니다.

희원(8월8일), 희윤(7월29일-지나갔지만) 생일을 축하드려요.

그럼 자주 홈페이지에서 뵙기를 바라며,
늘 주님 안에서 승리하시고 건강하세요.

김미리 드림
김경호 09-08-04 10:02
 
저는 밝음맘! 제가 모르는 사이 많은 사연이 오갔네요.세상에 희원이네 소식과 반주언니소식까지?
반갑습니다. 희원이 아빠, 우리 교회 많이 좋아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