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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작성일 : 15-07-24 05:39
나는 “크리스챤입니다”라고 말할 때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729  
나는 “크리스챤입니다”라고 말할 때

내가 "나는 크리스챤입니다" 라고 말할 때,
나는 깨끗하게 살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죄가 많지만 잃었던 나를 찾고 용서 받고 있다고 속삭이는 것입니다.

내가 "나는 크리스챤입니다" 라고 말할 때,
나는 자랑으로 하는 말이 아닙니다.
나는 늘 휘청거리기에 목자이신 예수님이 필요하다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내가 "나는 크리스챤입니다" 라고 말할 때,
나는 강한 사람이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약하나 강력한 힘이 되시는 예수님을 의지한다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내가 "나는 크리스챤입니다" 라고 말할 때,
나는 성공을 자랑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실패도 많지만 그 실패를 딛고 다시 일어서도록
예수님이 용기 주실 것을 믿는 것입니다.

내가 "나는 크리스챤입니다" 라고 말할 때,
나는 완전하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의 결점이 너무 많은 데도 주님은 나를 귀하게 보신다는 것입니다.

내가 "나는 크리스챤입니다" 라고 말할 때,
나는 아직도 내 마음에 고통을 느낍니다.
그래서 나의 이 아픔을 예수님과 나누려고 주의 이름을 부르는 것입니다.

내가 "나는 크리스챤입니다" 라고 말할 때,
나는 당신보다 선하다고 말하는 게 아닙니다.
나는 단지 죄인이지만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산다는 것입니다.


When I Say "I Am A Christian"...

When I say..."I am a Christian"
I'm not shouting "I am saved"
I'm whispering "I get lost!"
"That is why I chose this way." 

When I say..."I am a Christian"
I don't speak of this with pride.
I'm confessing that I stumble
and need someone to be my guide. 

When I say..."I am a Christian"
I'm not trying to be strong.
I'm professing that I'm weak
and pray for strength to carry on. 

When I say..."I am a Christian"
I'm not bragging of success.
I'm admitting I have failed
and cannot ever pay the debt. 

When I say..."I am a Christian"
I'm not claiming to be perfect,
my flaws are too visible
but God believes I'm worth it. 

When I say..."I am a Christian"
I still feel the sting of pain
I have my share of heartaches
which is why I seek His name. 

When I say..."I am a Christian"
I do not wish to judge. 
I have no authority.
I only know I'm loved.

 -Author Carol Wimmer